함께 완성한 작품
누군가의 첫 문장에서 시작해 여러 문장을 지나 완성된 이야기, 지금 만나보세요.
마지막 손님
“새벽 두 시, 비에 젖은 손님이 들어온 뒤 편의점에는 설명할 수 없는 흔적과 섬뜩한 경…”
구름 정원의 마지막 정원사
“하늘섬의 구름 정원을 홀로 돌보는 열두 살 리아는 정원 한가운데서 낯선 검은 구름과 그…”
새벽 세 시의 엘리베이터
“매일 새벽 세 시, 12층까지만 있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가 존재하지 않는 13층에 멈춘…”
오늘의 나에게서 내일의 내가 도착했다
“아침에 우편함을 열었더니 편지 한 통이 들어 있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