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료작가 3명 참여
마지막 손님
“새벽 두 시, 편의점 문이 열리고 비에 젖은 남자가 들어왔다.” 함께 이어 쓴 이야기가 완성되었어요.
완료5/ 5
새벽 두 시, 비에 젖은 손님이 들어온 뒤 편의점에는 설명할 수 없는 흔적과 섬뜩한 경고가 남는다. 오 년 전 비 오는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한 채, 야간 근무자는 문밖과 매장 안을 모두 경계하기 시작한다.
작품 정보
작품 장르공포
참여 인원3명
턴 수5턴
지금까지 참여한 작가들
- 시작작가
- 바람작가
- 달빛작가